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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과 한국을 오고 갈 때 이코노미석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경험해 본 항공사별 이코노미석을 간단하게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1. 델타항공

이어폰, 수면안대, 담요, 소형 배게 제공 (최근에 슬리퍼 줌)

개별 스크린 (영어로 된 영화가 많고, 한국어는 더빙으로 제공한다. 한국어 자막 영화는 거의 없음)

스튜디어스 : 외국인 + 한국어 가능하신 분 1~2명

콘센트 없음. USB 충전은 가능 (핸드폰 충전 가능)

와이파이 사용 가능 (비용 지불)

비빔밥이 먹을만 함




2. 유나이티드 항공

소형배게, 담요만 제공 (내가 탔을 때는 이어폰, 수면안대를 default 로 주지는 않음)

공동 스크린 (자리 안 좋으면 거의 못 봄)

스튜디어스 : 외국인 + 한국어 가능하신 분 1~2명

콘센트가 있음 (단 3/4/3 포지션에서 가운데 자리에만 콘센트가 있고 사이드 자리에는 콘센트가 없다. 220v 충전 가능), USB 충전 구멍은 없음

와이파이 구매 가능 (비용 지불)

비프가 먹을만 함






3. 대한항공

이어폰, 수면안대, 담요, 소형 배게, 슬리퍼 제공

개별 스크린 (최신 영화가 많고, 한국어 서비스도 잘 되어 있음. 비행기에 설치된 카메라를 이용해 비행기 밖의 풍경을 볼 수 있음. 착륙할 때 보면 재미있음)

스튜디어스 : 전원 한국인

콘센트 없음. USB 충전은 가능 (핸드폰 충전 가능)

와이파이 사용 가능 (비용 지불)

비빔밥이 먹을만 함





4. 아시아나 항공

이어폰, 수면안대, 담요, 소형 배게, 슬리퍼 제공

개별 스크린 (최신 영화가 많고, 한국어 서비스도 잘 되어 있음)

스튜디어스 : 전원 한국인

B747, B777, B767, A380, A330, A321 일부 항공기에 전원 공급장치 및 USB가 제공

와이파이 사용 가능 (비용 지불)

비빔밥이 먹을만 함




탑승 항공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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