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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쉬운 나라 도는 이민 가기 쉬운 나라에 대해서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미국 이민이 예전 만큼 메리트가 있는 것인지 그리고 다른 국가의 이민과 비교해서 쉬운 것인지가 궁금했거든요. 취업이 어려워서, 경쟁이 심해서 등등 한국을 떠나려는 이유는 다양하죠. 또는 그냥 한국을 떠나고 싶어서 아무 나라나 그냥 이민 가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물음이 이민 가기 쉬운 나라가 어떤 곳이 있을까 하고 검색을 하게 되죠.



하나의 국가가 이민자를 받는 이유 역시 다양합니다. 산업 인력이 부족해서, 고급 인력을 끌어들이기 위해, 또는 인구가 너무 적어서, 투자유치를 하기 위해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민 가기 쉬운 나라는 개개인별로 가진 능력과 경력 또는 재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볼 수 있죠.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이민 가고 싶어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인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같은 강대국일 수도 있고, 스위스, 스웨덴 같이 복지가 좋은 나라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뉴질랜드, 호주와 같이 자연환경이 좋은 곳을 선호할 수도 있죠. 하지만 이런 나라들은 이민자를 선정할 때 까다로운 기준을 두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반해 아르헨트나, 브라질, 파라과이 같은 남미 또는 중남미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이민 가기 쉬운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민권도 현지인과 결혼을 하면 바로 주고, 투자 이민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파라과이는 투자이민에 굉장히 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는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경우 한국인의 이민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말레이시아 같은 경우는 영주권 제도 자체가 없어 비자 발급을 통해 마치 영주권을 받은 것처럼 정착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필리핀,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도 한국보다 물가가 저렴해서 어느정도 재산이 있다면 정말 수영장 딸린 집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고용해서 살 수도 있다고 하죠. 다만, 치안이 걱정되는 부분이 없지 않지만 현지에 적응만 잘 한다면 괜찮은 옵션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아메리칸 드림으로 미국이 가장 선호하는 이민국가 였지만, 트럼프 대통령 당선 등으로 많이 기세가 꺾인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국이란 나라는 어쨌든 세계 최강대국임은 변함이 없고, 아직 기회의 땅인 것도 맞죠. 본인의 상황이 미국 이민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저는 미국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위에서 얘기했던 이민 쉬운 나라를 선택하는 것도 생각해볼 만 한 옵션이 아닌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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