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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불유심칩 관련 글 보고 왔습니다. 혹시 그 언락이 안됐다던 아이폰7 AT&T폰에 freeT 유심을 끼워서 사용해보셨나요?써주신 글에 보면 AT&T가 국가별 통신사와 계약을 하고 락을 걸었다고 하셨는데요.. 가능한 회사가 SKT라면 freeT 유심을 껴도 됐는지가 궁금합니다. 오래전 일이긴 하지만, 혹시 알고 계시다면 답변 부탁드려요!
    올 연말에 한국을 가려는데 AT&T할부 걸려있는 폰을 한국에 가서 사용할 수 있는 지 궁금해서요~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답글

    2020.10.18 17:59 신고
    • 2020.10.22 19:11 신고

      에고.. 아이폰7에 freeT 유심은 안껴봤어요. 제가 freeT 유심 신청할 때 갤럭시 공기계가 있던 때라 받자마자 갤럭시에 꼈던 것 같아요;; 도움이 못되드리네요ㅠㅠ 답글

  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20.07.08 03:37
    • 2020.07.08 04:52 신고

      1. 저도 아직 거래외국환은행을 변경해본 적이 없어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제가 알기로는 언제든 변경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http://exchange.kfb.or.kr/page/exchange01.php에 보면 거래외국환은행 변경절차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은행 외환센터 홈페이지 https://spot.wooribank.com/pot/Dream?withyou=FXFCR0026 에 보면 "우리은행이 아닌 다른 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하신 경우에는 편리한 영업점에 방문하셔서 은행지정을 변경하신 후 거래하시면 됩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우리은행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야 거래외국환은행 변경할 수 있다는 것 같은데요. 우리은행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확인해봐야 할 것 같네요.

      2. 저는 기존에 신한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신한글로벌센터에 가입할 때 "기존고객"으로 가입했어요.

      다만, 기존고객 항목 위에 "신규고객"도 있는데 그 항목으로 진행하면 온라인으로 계좌 개설까지 새로할 수 있을거예요.

      ps. 요즘 코로나 때문에 한국 방문이 어려워서 미국 송금에 문제를 겪는 분들이 많은가보네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ㅠㅠ 답글

  3. 답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진행 같이 하셨던 변호사님이 괜찮으시면 소개좀 부탁드려도 될까 해서 연락 드렸습니다
    궁금한점들은 일단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고 숙지 하도록 할게요! 답글

    2020.02.08 00:17 신고
    • 2020.02.21 14:01 신고

      저희는 Michelle Ann Rahija 라는 변호사를 통해 진행했습니다. 와이프 NIW 영주권 진행할 때 빨리 처리해준다고 해서 추천 받은 변호사였는데 미국 사람이라 영어로 의사소통할 때 조금 어려웠던 것 같아요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 한국인 이민 변호사 중에서 추천 받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답글

  4. 안녕하세요. 미국이민 관련 질문이 있어서 연락 하게 됬습니다.
    곰씨님이 미국이민 준비 하실때와 거의 같은 상황에 있는 처지라서 조언을 좀 구 하고 싶어서 연락드리게 됬습니다. 허락해 주신다면 email주소로 질문이나 조언을좀 구하는 메일을 보내도 될까요? 답글

    2020.02.02 15:46 신고
    • 2020.02.05 20:41 신고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셔서 미국이민 정보 공유를 위해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어요.

      https://www.facebook.com/groups/migongco/

      여기에 질문 올려주시면 될 것 같아요~ 답글

  5.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9.01.09 14:14
    • 2019.01.16 06:5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6.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8.02.23 14:30
  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8.02.22 10:47
    • 2018.02.23 07:36 신고

      안녕하세요~ 이민을 고민하고 있으신가 보네요. 저도 한국에서 개발자 생활을 하다가 3년차 정도부터 이민을 고민해왔고, 어쩌다보니 이렇게 미국에 와있게 됐네요.

      1. 주로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고 있고, 여러 블로그와 사이트 운영하면서 생긴 부수입으로 전체적으로 한국에 있을 때보다는 더 벌고 있습니다.
      다양한 오픈소스 활동도 참가하고, 신규 프로젝트도 몇 개 준비하고 있어요.
      2. 원래는 미국회사에 취직해서 H2 취업비자를 받고 오려고 했는데, 먼저 준비했던 와이프가 미국 회사에 취업되고 영주권을 받아서 저는 따로 취업비자를 받지 않고 follow-to-join 비자를 통해서 왔어요. 그 과정에서 이민 변호사 도움을 많이 받았고,
      변호사 비용은 7~8백만원 정도 들었던 것 같네요.
      3. 미국에서 집은 아직 사지 않았어요. 대신 월세를 살고 있는데 대도시의 경우 한국보다 비싸긴 합니다. 뭔가 고장나면 집주인한테 얘기해서 수리받고 있어요. 이제 곧 집을 구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4. 저도 캐나다 호주도 고민했었는데 와이프가 먼저 미국회사에 취직이 되서 이 쪽으로 왔어요.
      5. 영어는 저도 아직 문제예요. 살다보면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영어 공부는 평생 계속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개발자는 영어가 더 중요하죠.
      6. 그동안 회사에서 벌어 놓은 돈이 있어서 아직 크게 문제는 없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부부라면 소득 합산해서 최소 매달 8천~1만불 정도의 수입은 있어야 안정적으로 미국 생활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적은 돈으로도 잘 사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도시 같은 경우 집값이나 월세가 워낙 비싸서요. 대신 시니어 개발자로 미국 취업하면 월급 1만불 정도는 충분히 벌 수 있는 것 같아요.

      위 내용들이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생각할 때 개발자라면 영어와 github 포트폴리오 잘 준비하고, 평소에 인터뷰 문제 많이 풀어서 미국 IT회사에 계속 도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취업이 확정되고 비자를 받고 오는게 가장 좋은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답글